♣ 山野草 이야기/산약초 효능

부처손

산마을 풍경 2021. 4. 27. 08:27

부처손의 효능

●약성 및 활용법


부처손은 마음을 안정시키고 혈액순환을 좋게하며, 피를 멎게하며 기침을 멈추게 하는 데 좋은 약초이다.
독이 없고 오래 먹으면 장수한다고 한다.
여성들의 자궁출혈이나 생리불순, 생리통에 효험이 크고 치질, 장출혈, 탈항, 피오줌 등에도 좋다.

몸을 따뜻하게 하는효과가 있어서 여성이 자궁이 냉하여 임신을 하지 못하는 데에도 효과가 있다.


만성간염, 간경화증, 황달, 기침, 신장결석, 정신분열증, 갖가지 암, 기관지염, 폐렴, 편도선염에도 효험이 있으며 노인들이 힘이 없고 몸이 나른할 때 부처손을 달여 먹으면 기운이 난다고 한다.


부처손은 항암효과가 가장 뛰어난 식물 중 하나다. 중국에서 암 치료약으로 널리 쓰고 있다. 중국에서 동물실험 한 것을 보면 흰생쥐에 이식한 암을 뚜렷하게 억제하는 것이 증명되었고, 또 종양을 이식한 흰생쥐의 생존 기간을 늘리고 부신피질의 기능을 좋게하고 생체 내의 대사기능을 좋게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부처손은 나쁜 것을 없애고 좋은 것을 북돋워 주는 작용, 즉 부정거사의 작용을 지니고 있어서 암 환자의 체력을 늘리면서도 암세포를 억제하는 데에 좋다. 폐암, 피부암, 간암, 코암, 유방암, 자궁암 및 소화기관의 암에 두루 효과가 있다.
특히 방사선요법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환자에게 좋은 효능이 있어서 방사선 치료의 부작용을 막는 데에 효과가 좋다.
아토피 피부병에 좋은 약초 부처손 (약초복용 경험담)


★부처손은 무독성이며 장기 복용하면 몸이 가벼워집니다.
부처손을 채취시에는 칼이나 전지가위 등을 사용하여 뿌리가 상하지 않게 잎 부위만 채취해서 훗날에도 이 약초가 계속적으로살아있어 자생할 수 있게 채취해야


★부처손을 암 환자에게 사용하고자 하여 채취하려 한다면, 가급적이면 바위(암)에 붙어있는 부처손이 훨씬 더 약효의 효능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부처손의 잎을 깨끗이 씻어 물1,000cc 정도의 분량에 바위손 잎은 중간크기의 한포기 비율로 중불에 30분정도 달입니다.
★이렇게 다려진 물이 녹차 우려낸 물보다 조금더 진하게 우러나면 식혀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수시로 마시고 가려운 부위에 자주 바릅니다.


* 물맛은 녹차마시는 느낌이며 아토피가 심한 경우에는 생잎을 짖찧어서 바릅니다.
이렇게 오래 계속하면 아토피를 100% 완치 할 수 있습니다.


★부처손을 다려서 우려내고 난 건데기는 말려 분말가루로 만들어서 환자의 밥 반찬에 섞어 요리하여 먹으면 됩니다.
다려서 우려낸 성분은 부처손 전체의 약효 성분 중 불과 20%정도만 추출하여 섭취하게 되는 것이므로, 나머지 80%의 약효 성분은 다려서 우려내고 난 나머지 건데기에 포함되어 있는 셈입니다.


그러므로 다려서 우려낸 나머지 건데기는 태양광에 잘 건조시켜 분말로 만들어서 환자의 밥 반찬에 섞어 요리해 먹으면 됩니다.


★대장암 직장암 위암..... 등의 수술을 받고서 방사선 치료중에 "너무너무 힘이 없어서 한 발자욱도 걷지 못하던 환자가 부처손(권백)
다린 물을 이틀동안 수시로 마시고서 열 발자욱을 걸었는데도 힘이 하나도 들지 않는 기분이었다" 고 증언하였습니다.


★채취시에는 반드시 뿌리는 그대로 살려두고 잎만 채취하되 청정지역 깊은 산속에 바위에 붙어서 자생하고 있는 것을 권합니다.


부처손은 너무 귀하고, 약효과 아주 성스러워서,
않은 채로, 잎만 전지가위로 조심스럽게 잘라서 채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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